바비
미국





Introduction


<바비(Barbie)>의 창안자인 루스 핸들러(Ruth Handler)는 문득 딸의 장난감을 보고 엄마나 간병인과 같이 그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에 반해, 아들은 갖고 놀던 장난감으로 소방관, 우주 비행사, 카우보이, 의사 등 그 무엇이든 될 수 있었죠. 루스는 이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소녀가 자신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3차원 인형으로 패션 인형 장르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자아이들은 자기 정체성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바비 인형에 대한 제 철학은 인형을 통해 여자아이도 그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바비는 항상 여성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죠.” 
- 루스 핸들러, 바비 제작자.

시대의 반영: 바비는 작은 인형이 아닙니다.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 이래 순식간에 글로벌 아이콘으로 부상했습니다. 바비는 세상과 호흡하며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문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1959년부터 바비는 소녀들에게 미래상에 대한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공주에서 대통령, 우주 비행사에서 동물학자까지 바비가 깨지 못하는 유리 천장은 없었습니다. 오늘날 바비는 200개 이상의 커리어를 선보이며 많은 소녀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고 있습니다.

2016년에 시작된 You Can Be Anything 캠페인을 통해 바비는 보다 목적이 분명하고 영감을 주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바비는 매년 새로운 표현과 주제를 사용하여 현재 캠페인을 중심으로 계속 변화하며 신선함과 연결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비는 강하고 자신감 있고 친절합니다. 또한,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자신이 웃음거리가 되는 것도 서슴지 않습니다. 바비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며 그녀 마음에 품은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비는 타고난 리더이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가족을 사랑하고 누구나 바라는 가장 친한 친구이자 여동생이 되어줍니다. 바비는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함을 끌어내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그녀는 놀랍게도 무한한 호기심, 성실성, 그리고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바비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You Can Be Anything)"라는 마법의 공식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이를 통해 상상 그 이상의 놀라운 세계를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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